국선도

심평화기 이런 말이 있습니다.

마음이 편안해야 기가 두루 잘 통한다는 말입니다.

- 도운선사 -

우리 겨레의 숨결 국선도, 건강에 유익한 효과가 의학적으로 규명되다.

첫째,스트레스 개선과 면역력 강화(질병예방 효과)

대전대학교 한방병원 간장면역센터 손장규 교수 연구팀(2015)

연구논문에서 밝혀낸
국선도 수련의 면역력 강화 효과

국선도 수련 후 스트레스 호르몬이 20% 이상 감소됩니다.

혈중 활성산소 수치의 감소로 인한 면역력이 증가됩니다.

부교감 신경계의 활성화로 인해 면역력이 증가됩니다.

스트레스와 활성산소가 감소할 때 나타나는 사례

만성 피로로부터 해방되어 몸이 활기차고 가벼워집니다.

고혈압, 고지혈증 등 성인병 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숙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아름답고 고운 피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면역력이 강화되어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한국 전통 심신수련법인 국선도가 스트레스를 줄이고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대전대학교 한방병원 간장면역센터 손창규 교수 연구팀이 과학적으로 밝혀냈습니다. 이번 연구는 국선도 수련인 60여 명을 대상으로 수련 전/후에 각각 혈액 샘플을 채취하여 4개의 스트레스 호르몬과 8가지의 활성산소 관련 생체지표들의 변화 및 심박변이도의 변화를 분석했습니다.

연구 결과, 대표적인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과 노르에피네프린(만성 스트레스, 고혈압, 고지혈증, 수면장애 등의 다양한 질병과 관련되어 있으며 교감신경계의 활성에 의해 분비된다고 알려짐)이 국선도 수련 후 20%이상 감소하고, 각종 질병과 암, 노화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 (ROS, NO : 대표적인 활성산소로 직접적으로 세포를 공격하여 손상을 입히는 물질)의 혈중 수치도 뚜렷하게 줄어들면서 면역력을 증진시킨다는 것이 입증되었습니다. 한편, 심박변이도의 증가 및 심박수의 유의미한 감소를 통해 국선도 수련 후 교감신경계가 억제되고 상대적으로 부교감 신경계가 활성화 되었음을 밝혀냈습니다.

본 연구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SCI급 국제 학술지인 Physiology & Behavior에 게재되고, KBS 뉴스, KBS 교양프로그램 ‘뉴턴의 사과나무’에 방영되었습니다. 손창규 교수님은 본 연구와 관련된 한 인터뷰에서 “만성 성인병 질환들에 아주 중요하게 작용하는 활성산소에 관련된 것들이 잘 조절되므로 건강증진에 유의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것들을 과학적으로 밝혀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 심박변이도(Heart Rate Variability): 자율신경계의 활성도와 균형을 측정하는 마커로 일반적으로 높을수록 건강하다고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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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혈액순환 개선

성균관대 의대 삼성서울병원 심장혈관센터 홍경표 교수 연구팀(2012)

연구논문에서 밝혀낸
국선도 수련의 혈액순환 개선의 효과

국선도 단전호흡을 하면 혈액순환이 일반인에 비해 2배이상 좋아집니다. 혈액순환이 잘 되어 심장이 박동하는 횟수가 약간 줄어들면, 심장이 하는 일이 적어져 편해집니다.

심장이 편해지면 교감신경의 활동이 줄고, 부교감신경의 활동이 늘어나 마음이 평온해집니다.

혈액순환이 빨라지면 같은 시간에 더 자주 피가 순환돼 산소와 영양분을 그만큼 더 많이 신체의 각 세포에 공급할 수 있습니다.

혈액순환이 잘 되는 사례

손가락 발가락 끝까지 불그레한 혈색이 돌고 따뜻해집니다.

코가 잘 막히는 사람은 콧속의 울혈이 줄어 잘 뚫립니다.

입안에 침이 잘 나옵니다.

결가부좌를 하더라도 정맥이 막히지 않아 다리가
저리지 않은 채 오래 앉아 있을 수 있게 됩니다.

국선도 단전호흡을 하면 혈액순환이 일반인에 비해 2배 이상 좋아진다는 사실을 성균관대 의대 삼성서울병원 심장혈관센터 홍경표 교수팀이 의학적으로 규명했습니다. 단전호흡이 정신건강뿐만 아니라 신체 건강에도 유익하다는 사실을 의학적으로 확인한 연구입니다. 이 연구는 국선도 수련을 한 남녀 20명의 심장 초음파 검사를 통해 호흡에 따라 대정맥의 지름이 얼마나 변화하는지 측정하고, 이를 일반인의 경우와 비교 분석한 것으로 세계적인 대체의학지(The Journal of Alternative and Complementary Medicine) 20122월호에 실렸습니다.

연구 결과, 일반인의 경우 1분당 약 10회 숨을 들이마실 때 대정맥의 지름이 26% 줄어든 반면, 국선도 수련인은 동일한 기준(1분당 약 10)으로 평상시 호흡을 할 때 대정맥의 지름이 48% 줄어들었고, 단전호흡을 할 때에는 대정맥의 지름이 62%나 줄어들어 정맥의 피를 더 빨리 심장으로 빨아들여 혈액순환이 빨라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본 연구는 세계적 대체의학지에 게재되고, KBS 9시 뉴스에 방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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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심리불안 감소와 면역력 강화

전북대의대 간호학과 변주나 교수 연구팀(1996)

연구논문에서 밝혀낸
심리불안 감소 및 면역력 강화 효과

심리불안이 1.3배 감소합니다.

면역물질이 1.8배 증가합니다.

심리불안이 감소하고 면역력이 증가하면 나타나는 사례

환절기면 찾아오는 감기를 예방 혹은 가볍게 이겨낼 수 있습니다.

주변 환경의 바이러스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어떤 일을 하든지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임할 수 있습니다.

국선도 수련이 우리 몸 안의 의사인 자연치유력과 면역력을 증가시킨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전북대의대 변주나 교수팀의 연구에 따르면 국선도 수련을 했을 때 단순히 휴식을 취한 일반인들에 비해 국선도 수련인들은 수련 후 심리불안은 1.3배 감소하고, 면역 글로불린 에이(s-lgA)1.8배 증가하였다고 합니다.

이 연구는 스트레스 대처방안으로서 국선도 단전호흡의 심리신경면역학적 효과를 파악하기 위해 국제적으로 표준화된 자가보고측정도구를 이용한 질문지법(심리불안)과 생리적 측정법(면역력)을 이용하였고, 수련군(실험군)과 휴식군(대조군)을 설정하여 각각 수련 전과 수련 직후 그리고 휴식 전과 휴식 직후의 심신의 변화를 타액(침) 내 코티졸 및 면역 글로불린 에이 수치 등으로 측정하였습니다. 본 연구는 대한스트레스 학회지와 제34차 미국 인간생물학 연회에서 발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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